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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오늘도꿈을꿉니다계

어머니는오늘도꿈을꿉니다계속해서무언가해나갈수있다고선택지가많다고믿습니다
그러나어째서그보다새파랗게젊은저는꿈도희망도있다고믿기도전에포기해버리는걸까요?

by 은여 | 2009/10/24 17:02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업데이트 기념(?) 웹박수~


9/4

03:31:44 모님- 업데이트좀 하세요!
싫어요!!
...뻥이고 이제 했어요.



10/17

22:53:56 L모님.
저 그런 거 아니라능 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낚여주셨다면 얼쑤절쑤 춤을 출 뿌니고요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자 님도 연성 하야꾸 현기증!!!!!!


그 외의 말없던 수많은 박수에는 매번 감사하고 있습니다ㅠㅠ!!!!

by 은여 | 2009/10/19 00:43 | Re : | 트랙백 | 덧글(0)

홈페이지 업데이트했습니다.



진짜 간만이네요.....<<<,

드디어 TLS를 올렸습니다.근데 번외전은 아직도 안올렸고...^q^....

모처에서 연재중인 노심융해와 스타더스트는 일단 타이틀만 장편란에 올려뒀습니다.
언젠가는...올리겠지요?


저번에는 시퍼렇게 했으니 이번에는 새빨갛게 했어요'ㅂ'

by 은여 | 2009/10/19 00:35 | 트랙백 | 덧글(0)

나는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은을 갚을 수 있었던 걸까?


온 몸에서 힘이 쭉빠져 있는 그녀는 아직 씻겨낸 물이 다 마르지도 않은 그 핏덩이를
품 위에 올리며 가쁘게 숨을 수었다.

누군가가 식은 땀을 닦아주려 수건을 대던 순간, 고물고물거리던 아이의 눈이 살며시 열렸다.
아직까지도 이 세상이 눈부시다는 듯 가늘게 열린 눈의 빛은
그녀가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었다.

그녀는 눈물을 터트리며 웃었다.
닦아야 할 것이 늘었다.


그의 경우에는 탄생을 지켜보던 그 순간만큼이나 특별한 때가 조금은 늦게 찾아왔다.

어느 한가로운 날이었다.
퇴원하고 한낮의 낮잠을 즐기는 그녀를 대신해 그가 아가를 보고 있을 때였다.

불편한듯 뒤척이는 아가를 보며 평소처럼 입을 놀리며 아기를 안아든 순간.
아기는 그를 향해 팔을 뻗으며 저를 닮은 붉은 눈을 빛내며 웃었다.

강렬한 데자뷰가 그를 덮쳐왔다.
제 그늘 아래에서 여전히 웃는 푸른 머리 붉은 눈의 아기는 그 충격에도 아랑곳 않고 그를 향해 손을 뻗었다.

그가 제 손하나를 아기에게 주자, 아기는 손가락 하나를 꼭 쥐며 꺄르르 웃었다.

그 순간, 저도 모르게 눈물이 아기의 배냇보에 떨어졌다.


어서와라.
어서와라.


- 네가 처음 이세계에서 눈을 뜨던 순간.
아무것도 모른 채로 무구하게 태어나 울음을 터트리며 호흡하던 그 순간부터.

그와 그녀에게 있어 네 존재가, 너희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었던 것 알고 있니?



+++++++++++


TLS를 조금 보충하는 중입니다.
조만간 홈페이지 업데이트 할 수 있을듯요 'ㅂ'//

by 은여 | 2009/10/16 21:53 | 트랙백 | 덧글(0)

[듀아카] 사실은 소속되어 있습니다.



요런 여자앱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지금
못달리고 있어(.....)

복합커뮤라 글+그림 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너무 어려워서 자캐 밖에 못 그린달까....
그래서 많이 죄송하네요.

원고때 달리고 미션때는 엔솔마감이라....OTL....
여러모로 참 죄송합니다.
근데 요즘 손이 고자 되서 또 못달리고 있어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

by 은여 | 2009/10/14 20:17 | 트랙백 | 덧글(0)

마크로스 F를 처음 보던 시절의 나를 저주하고 싶다.....



+욕설난무, 한 캐릭터에 대한 공격성으로 비추어질 수 있음으로
불편하신 분은 그냥 보시지 마십셔.
솔직히 말하면 그 캐릭터를 까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만든 제작진에 대해 분노합니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갘ㅋㅋㅋㅋ 내가 진짜 그 장면 하나 믿고 알란 믿고 밀기시작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지금도 그 장면 까면 난 절대 용서 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쉐릴에게 넘겼어?????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 그래 삼각물 핥는다는게 이런거였구낰ㅋㅋㅋㅋ
이루어지지 않는 여캐 민다는게 이런거구낰ㅋㅋㅋㅋ
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안해먹어


by 은여 | 2009/10/10 02:02 | 와글와글 | 트랙백 | 덧글(1)

앤솔이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또 일을 두개(정확히 말하면 세개) 벌리고 있습니다 ㅋㅋ


1. 11월 서플 참가
일단 앤솔로지 재고 판매뿐만 아니라,위탁해주신다고 하길래 덥썩
책을 내게 될거 같습니다.

오룡즈 키류미스+유아키+잭칼리 에로개그(?) 입니다.
제목은 아마도 만족☆ 부부클리닉 이런거일거 같음
....아마 저질드립을 칠거 같음...
이렇게라도 쓰면 나올확률이 쪼끔이라도 올라갈까여....

여기서 쓰는 데 전 오피셜인 유아키 잭칼리에 키류미스까지 껴서
이 세명이 있는게 너무 좋아요ㅠㅠㅠㅠ.....시발 어쩌다 이런 마이너를 밀게되서....
크롱이가 빨리 여친이 생겨야하는데 말입니다...이래보구


2. 메이코 총수 앤솔 참가!!
급작스럽게 중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모님에게서 말 듣고 우왕 메이코 총수라니 이건 꼭 사야해!! 하고 배포전에서 외친게 엊그저께 같은데
참가하게 되다니 얼떨떨 합니다ㅋㅋㅋㅋ;;;;
저도 안밑곀ㅋㅋㅋㅋㅋㅋㅋㅋ이랬는데 내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나서 아쉬발꿈 이럴거 같애욬ㅋㅋㅋㅋㅋ
평소 정말 좋아했던 분들이라 또 한번 설레네요
유희왕 앤솔때도 그랬지만 이렇게 멋진 분들과 또 함께 하게되다니 이런 면에서는 진짜 복받았나봐요
싱나!!!!!!




관심있으신 분은 클릭해주세요!


3..........은 조금 비밀로 부치겠습니다?
또 안될지도 모르고^.ㅠ

by 은여 | 2009/10/06 02:08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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