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8회서플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앤솔부스만 지킬랑 말랑하다가 와서...그냥 소비자로서 갔었던 느낌도 많이 드네요.
다음 레드 서플은 신청안했고 서플은 나가고 싶은데 어찌 될런지.
노멀앤솔로지 재고는 이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예상도 못한 호응에 멤버들도 흥했다고 싱나할 뿐입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지름신 이벤트 당첨되었어요.
귤. 캔디, 지름신강림, 그리고 혜인아트 협찬의 원고세트^ㅂ^
전 글쪽이지만 공짜니 덥썩 잘 받겠습니다 헤헤아
음 지른 거 샷 찍기가 귀찮네요...
리뷰들 한다고 분명 말했던거 같은데 밀리니까...이게 무지 일이네요;
여튼 이번에도 거하게 지르고 왔습니다.
룸메들이 유덕이라 애들 것 까지 세권씩 살때마다 부스 분들의 환호성이...
여러분 제가 다 사드릴 수 있음 좋겠네요ㅜ....
만나뵌 분들
엘님. 주최자가 지방민(?)이라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앤솔내내 신세지네요.
라일라님. 여전히 도우미로서 바쁘시고...지름신 당첨이 안되서 아쉽네요ㅠㅠ 다음 기회에는 가호가 내리시길..부둥부둥...ㅠㅠ...
로망자매분. 앤솔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아직까지도 같이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노엔선배. 오랫만에 반가왔어요. 다음학기 복학하면 그땐 다시 잘 부탁드릴게요.
쨈님. 우리 쨈님 이게 얼마만인가요ㅠㅠ 볼때마다 늘 패셔니스타심ㅠㅠ 그리고 리본의 마수라니 Aㅏ...안녕히 안녕히..
호장님. 우리 호장님도 진짜 오랫만에 뵙네요. 저번 카가미네 앤솔이후인가요ㅠㅠ여전히 기억해주시고 환영해주셔서 매번 감사합니다^^
리사님. 우리의 용자님 오오 용자님...두꺼운 책의 무게에 감동했습니다. 사인 감사합니다 완전판 기대합니다요 부둥부둥ㅠㅠ...
빼먹은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ㅠㅠ 여튼 이번에도 무거운 짐을 지고 돌아오는 서플이라 즐거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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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4 23:41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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