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칸자토 료 추모기간▶◀
어제 페르소나TS 완결을 밤중에 보고 한동안 잠을 설쳤어요.
큰 오라버니인 료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애니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시간이 없어 이 애정을 다 못 풀어 낼 거 같네요ㅠㅠ
여튼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페르소나TS 내에서 가장 슬프고, 가장 힘들었고, 가장 잃은 것도 많았음에도
끝내 포기않고 결국에는 미래를 동생들에게 넘겨주고서야 쉴수 있게 된 칸자토 료.
그에게, 될 수 있는 한 오래 향기가 남는 흰 꽃 한송이를 남겨주고 싶습니다
# by | 2008/07/01 00:09 | 와글와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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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성)사랑, 우정...
정말... 중반에 들어서 조금 진행속도가 느릿느릿해서
답답했는데, 끝에 감동 폭발이네요..
저는 다카포2를 감명깊게 봤어요 - 나기 'ㅠ'흐무 'ㅠ'흐무
티에라바다님//처음엔 너무 진행이 느리지 않나 싶었는데 막판에 감동이ㅠㅠㅠㅠ 엉엉 오라버니 엉엉
여니님//다카포 이야기만 들어봤지만요^^ 나중에 한번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