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도서관 전쟁 12화, 마크로스F 12화, 소울이터 12화
어제 밤에 피엠피에서 몰래몰래봤습니다.
실시간으로 보다가 몰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일주일의 피로가 가십니다(?)
도서관전쟁 12화
이것들아 이런 데서 끊지마!!!!!!!!!!!!!!!!!!!!
노다메2기도 좋지만 더 해주면 안되냐?! 안되냐?!
으
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슈ㅣ바 마지막에 손잡고 가는 사진만 나오는 거 보고 정말 왠지 모를 분노가...
님들아 걍 뒷내용도 만들어주시져 잉잉...
시바사키랑 데즈카 이야기도 좀 더해주시고
우리 코마키 교관님 짝도 등장시켜 주시지ㅠㅠㅠㅠ
랄까 이거 원래 책 스토리가 이건지 잘 모르겠네요;
왠지 교관님이 실인증 걸렸다니 뭔가 위화감이...
게다가 막판 감동씬인데 작화가 약간 불안정했던거 같아요...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걸까요?
그치만 깨어난 도죠 교관님 표정이 아무래도 좀 미묘...
뭐 그래도 12화 안에 적절하게 강약 조절하며
스토리 망가지는 것 같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다.
언젠가 쓰고 싶은 이야기긴 한데, 원작자가 여성이다 보니
나올 수 있는 장면이 있어서 그것도 호감이었음.
(대표적인 예로 이바라기 도서대 쪽에 갔을 때 여자간의 신경전이 자세하게 그려진 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전 12화 가운데에서 대체 사람을 구르게 하는 장면이 몇번이나 나온건지///ㅂ///
마크로스F 12화
이번화는 두말할 거 없이
☆★승리의 란카땅★☆
☆★승리의 란카땅★☆
☆★승리의 란카땅★☆
☆★승리의 란카땅★☆
라이브 너무 귀여워서 몇번을 되돌려봤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사실 노래 스타일은 셰릴 쪽이 더 취향이긴 한데
이쪽도 귀여워서 호감도가 쭉- 올라가는 중.
이번 생일 이벤트는 셰릴의 승리에서 막판 란카의 뒤집기가 성공했네요.
그런데도 전 불안합니다. 다음번엔 또 어떻게 될질 모르겠구..
아직 극초반이니 말예요.
다른 시리즈를 안 봐서 몇몇 밖에 눈에 안뜨이지만 일단
밀림으로 추락하는 장면과 란카를 데려다주려 이륙하는 장면은 제로를 떠올리게 하네여...
아, 젠트라디 아래로 지나쳐가면서 순간적으로 폭격을 퍼부은 것도 그렇고.
정말 이번 시리즈는 이 시리즈의 기념작이 딱 맞을 듯.
셰릴은 그저ㅠㅠㅠㅠ...
솔까말 저 주변인들 가운데에서 셰릴과 알토를 밀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나나세도, 루카도 미하엘도 란카에게 기운 편.
...다만, 그 점이 막판에 남들의 만류 다 뿌리치고 셰릴을 선택한다로 이어지면
그건 전 그거 나름대로 안습이겠구요ㅠㅠ 전 결국엔 란카 편이니까.
극 단순하게 커플유형을 세워보면
알토-셰릴은 기세고 잘나서 우위인 여성과 좀 투덜대는 남성.
알토-란카는 그냥 서로가 쑥스럽고 그런 동갑내기 남녀.
이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취향이냐구요?
둘 다 좋은 게 당연하잖아여!!!!!!
전 남녀 커플이면 다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라그여!!!!
아 물론ㄱㄱ 으로 이어진 사랑 이딴 거 빼구(...)
여 여튼...
다음화 예고보니 기가 차는게 레온인지
전에 근무시간 운운하더니 집무실에서 줄로 손톱이나 다듬고 있네요?
너 좀 최강인듯.
그리고 란카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하아갛아가하악하아가ㅣㅇㄴ;ㅎ머ㅣㅏㄷ거히ㅏㅓ!!!
...주 죽겠다..
그리고 더불어서 가장 바라는 거 하나.
제발 오즈마 오라버니 죽지 않게 해주세요ㅠㅠㅠㅠ!!!!!!!
슈ㅣ바 요즘 코니시는 뭐 멋지게 죽는 형님 전용인가요ㅠㅠ?
작년 애니메이션에서 대체 몇번 죽은겨ㅠㅠㅠㅠ
카미나를 시작으로 키스덤 쪽에서도 사망역이었고, 더블오 와서는 요한이...슈ㅣ발ㅠㅠ
코니시에게 있어 2007년은 여러 의미로 죽음의 해.
...그러니까 이번엔 좀 살아서 끝까지 나와줬음 좋겠어요 코니시ㅠㅠ!!
화이팅, 오즈마 오라버니!! 당신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망 위기를 넘겨왔서여!!
소울이터 12화
엄....
마카성우 좀 나아진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화 왜이렇게 아닌 것 처럼 보이지(...)
소울 성우도 뭔가 연기를 못한 건 아닌데
감정을 엇나가게 이입한거 같아요.;;
근데 아무리봐도 저 이제 소울이터가
마카 총수 역하렘물로 밖에 안보이네요(...)
솔까말
키드가 얘내 위기에 처했을때 당장 사무전에 입학한 것도 사실은
마카의
키드가 지각하면서 까지 완벽을 기한건 그거 신경쓰느라 마카랑 있다가 다시 되돌아 올까봐서 라던가...
게다가 슈타인은 그 목소리가 진짜 소름듣을 정도였다그여...
시시발 박사님 좀 부럽네여 제가 해부선 그으면 안될까여<<<
메두사는 성우분이 너무 박력있어서 메 메두사님!!! 이렇게 외치게 됩니다
요즘은 슈타인-마리 밀고 있습니다만 댄스파티 때 춤추던거 생각하면 그것도 발리는게...
메두사-슈타인-마리 체재로 뇌내 망상이 참...하악...
페르소나 완결나서 봐야하는데 왜 이렇게 늦죠ㅠㅠ
이놈의 가난이 죄지ㅠㅠ
# by | 2008/06/29 21:51 | 와글와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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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화 노래들 넘 좋아서 몇번이나 돌려봤는지 몰르겟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