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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입니다'ㅂ')//



2008년 5월 3일 갱신.
5월 10일 마리나 이스마일 대문 업데이트.
6월 10일 오리지널 대문 업데이트
2008년 12월 21일 스킨교체 헤이X인 대문 업데이트
2009년 3월 14일 스킨 교체 도조X카사하라 대문 업데이트
2009년 7월 5일 대문 업데이트
2009년 10월 18일 대문 업데이트

▲간략한 주인장 소개▲

지극한 단순한 노멀성향
남녀 둘이 붙어 있는 게 좋아서 어쩔 줄 모름
'티끌모아 빅지름'이 최대의 신조
적당히 달달한 글을 끼적이는게 취미
그림은 어디까지나 낙서레벨.

HP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eajin21)는
2008년 7월 28일을 기점으로 종료했습니다.
2002년 이후 부터의 2차 창작은 여전히 이쪽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여타 잡설▲

이 이글루 내에서 남녀커플 까면 10대를 저주하겠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무개념 사절.
키배는 소심하기 때문에 받지 않음.
대신에 키배 뜰 만한 글은 안올리려고 노력하겠음.

옆 메뉴에서 팔리지 않는(...)개인지 통판중.
관심주면 뛸듯이 기뻐합니다?

초신파장편 Miss Each Other의 별관 개설중.
관심있으신 분들은 클릭.


...이상 위의 뻘글들은 생략하고 한마디 하자면,
고백(?)이나  링추, 여타 남기고 싶은 말은 여기에.




배경음악 목록

by 은여 | 2009/12/31 23:59 | -ㅂ-... | 트랙백 | 덧글(49)

음...


처음으로 산 자의 몸으로 저승에 간 자는 영영 저승의 몸이 되었고
처음으로 산 자의 몸으로 사람을 살리는 물을 떠온 자는 신화가 되었다.

부모를 보고 싶어 먼길 떠났던 여자아이는 선녀가 되었고
사랑하는 아내를 두고 떠날 운명이었던 남자는 서천꽃밭의 감관이 되어 장성한 아들을 맞이한다.

+++++++++++

고메에 관심 가지게 되면서 전부터 좋아했던 한국신화 원전을 다시 파고 있는데ㅋㅋㅋㅋ.....
사라는 정말...아들 오기 전까지 아내 버려두고 뭐했니../뇨롱...

강림 아내가 진짜 불쌍한게, 3년간 죽은줄 알았던 남편이 살아돌아왔는데
그 다음날(?) 저승사람이 되버렸어ㅠㅠ....

바리 남편은 시발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죄 씻겼다고 처자 다 내팽겨쳐 두고
혼자 승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바리공주니뮤ㅠㅠㅠ...

마고할미와 궤네깃또를 엮는게 둘 다 제주도 쪽 토착신이라서 그런거네요...후왕....


강림X바리 나온 설정만으로 생각하고 있는 콘티가 있긴한데 이거 언젠가는 그리(쓸)려나요?

아니 그 이전에 합동지 콘티랑 앤솔 콘티가...^q^......




by 은여 | 2009/11/08 04:50 | 와글와글 | 트랙백 | 덧글(0)

뭐라 할말이 없ㅋ음ㅋ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도 할 수 있는데ㅋ


아 몰라
한 내가 바보였음


시발 ㅋㅋㅋㅋㅋㅋ

by 은여 | 2009/11/05 02:33 | 트랙백 | 덧글(0)

8회서플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앤솔부스만 지킬랑 말랑하다가 와서...그냥 소비자로서 갔었던 느낌도 많이 드네요.
다음 레드 서플은 신청안했고 서플은 나가고 싶은데 어찌 될런지.

노멀앤솔로지 재고는 이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예상도 못한 호응에 멤버들도 흥했다고 싱나할 뿐입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지름신 이벤트 당첨되었어요.
귤. 캔디, 지름신강림, 그리고 혜인아트 협찬의 원고세트^ㅂ^
전 글쪽이지만 공짜니 덥썩 잘 받겠습니다 헤헤아


음 지른 거 샷 찍기가 귀찮네요...
리뷰들 한다고 분명 말했던거 같은데 밀리니까...이게 무지 일이네요;

여튼 이번에도 거하게 지르고 왔습니다.
룸메들이 유덕이라 애들 것 까지 세권씩 살때마다 부스 분들의 환호성이...
여러분 제가 다 사드릴 수 있음 좋겠네요ㅜ....




만나뵌 분들

엘님. 주최자가 지방민(?)이라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앤솔내내 신세지네요.

라일라님. 여전히 도우미로서 바쁘시고...지름신 당첨이 안되서 아쉽네요ㅠㅠ 다음 기회에는 가호가 내리시길..부둥부둥...ㅠㅠ...

로망자매분. 앤솔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아직까지도 같이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노엔선배. 오랫만에 반가왔어요. 다음학기 복학하면 그땐 다시 잘 부탁드릴게요.

쨈님. 우리 쨈님 이게 얼마만인가요ㅠㅠ 볼때마다 늘 패셔니스타심ㅠㅠ 그리고 리본의 마수라니 Aㅏ...안녕히 안녕히..

호장님. 우리 호장님도 진짜 오랫만에 뵙네요. 저번 카가미네 앤솔이후인가요ㅠㅠ여전히 기억해주시고 환영해주셔서 매번 감사합니다^^

리사님. 우리의 용자님 오오 용자님...두꺼운 책의 무게에 감동했습니다. 사인 감사합니다 완전판 기대합니다요 부둥부둥ㅠㅠ...


빼먹은 분이 있다면 죄송합니다ㅠㅠ 여튼 이번에도 무거운 짐을 지고 돌아오는 서플이라 즐거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by 은여 | 2009/11/04 23:41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스물한살이 마법처럼 지나갔다.


이루지 못한 것은 산과도 같은데
이뤄낸 몇몇이 마치 강바닥 아래에서 일렁인 물고기 비늘마냥 반짝이는 것 같다.

언제나 그랬다.
죽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웠던 중학생 때에도
부끄러움에 이름을 달아 스스로를 정당화 시키던 고등학생 때에도

나는 그 작은 반짝임에 아직도 그 시간을 부끄러워 할 수 없고
지금도 기억할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조금은, 그 반짝임이 늘었으면 좋겠다.

by 은여 | 2009/11/04 03:22 | 트랙백 | 덧글(0)

가끔은 그냥 조건 없이 칭찬이 받고 싶은 때 있지 않나요



뭔가를 자신이 연성했을 때 우와 님 진짜 짱이에요^ㅂ^!!! 라는 무조건적인 칭찬 말이에요.
그러면 다들 에이 아직 전 모자라요^^;; 라고 하겠지만 사실 속으로는
다들 말춤을 추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말춤을 추는 것 뿐만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자신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칭찬이 받고 싶다고 하면 많이 이기적인걸까요.

점같은 것 좋아합니다.
그것이 지금 자신에게 어떤 조언을 해준다고 생각해요.
볼때마다 스스로의 선택에 자신감을 가져서 하고 싶은 걸 하래요.

근데 자신감이 없어.

...누가 진짜 저에게 님은 재능이 있고 반드시 잘 될거라고 도닥여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네.


...근데 전 재능이 없잖아.
이런 이야기한다는건 칭찬 구걸이고...

안될거에요 전.



이건 좀 공개적으로 말하기 죄송한 이야기인데,
제가 응원하는 분이 계세요.
보고 있으면 아 이 사람은 진짜 재능있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딱 드는 분인데
그 분은 지금 많이 힘들어 하시는 거 같더라고요. 여러 의미에서.
너무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거 같고 자기 자신을 과소 평가하시고.

일방적으로 이쪽에서 동경하는 거다 보니, 그냥 안타깝기 짝이없는데
...지금 이 순간은 왠지 그 분 심정을 알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by 은여 | 2009/11/04 01:48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답사를왔습니다그런데대학생

답사를왔습니다그런데대학생답사가아니라고등학교수학여행같네요이번답사는...

by 은여 | 2009/10/29 18:34 | 중얼중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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